라운드 약속부터 출발 알림, 골프장 날씨, 스코어·골프백·모임까지. 골프의 모든 준비를 한 곳에서.
“몇 시에 나가야
안 늦을까?”
새벽 티오프 전날, 알람을 몇 개씩 맞추고 잠을 설칩니다.
“이번 주 라운드
어디였더라?”
모임마다 단톡방이 달라 날짜·골프장·티오프를 찾아 헤맵니다.
“지난번 스코어카드
어디 뒀지?”
종이 스코어카드는 잃어버리고, 내 실력이 늘었는지 모릅니다.
골퍼가 라운드 하루 동안 필요한 것만 담았습니다.
티오프와 출발지만 넣으면 준비 시작·출발 시각을 계산해 때맞춰 알려 드려요. «출발했어요»를 누르면 도착 예상도 바로.
모임별 라운드를 달력으로 모아 보고, 등록하면 내 구글 캘린더에도 자동으로 들어가요.
라운드 시간대의 기온·비·바람을 티오프부터 5시간 동안. 낙뢰·강풍이면 준비 안내까지.
이름 두 글자나 초성만 쳐도 찾아요. 주소·위치가 자동으로 들어가고 길찾기도 바로.
홀마다 숫자 버튼만 누르면 자동 저장. 파온·퍼팅·사용 클럽까지, 종이 스코어카드는 사진으로.
클럽별 거리를 적어 두고, 스코어를 입력할 때 그 홀에 쓴 클럽을 바로 골라요.
카카오·Google 계정으로 1초 가입. 휴대폰을 바꿔도 기록이 그대로 따라와요.
골프장 이름과 티오프 시간만 넣으세요. 몇 분 일찍 도착할지는 30분·60분 중에 고르면 돼요.
준비할 때, 나갈 때 알려 드려요. 그날 날씨와 가는 길은 라운드 카드에 다 있어요.
내 초대 링크로 친구가 가입하면 나와 친구 모두 1,000포인트를 드려요. 1포인트는 1원처럼 쓸 수 있어요.
마틴 프로와 함께 만드는 «마틴 골프 처방». 몇 가지 질문에 답하면 지금 내 스윙에 필요한 연습을 골라 드려요. 기록이 쌓일수록 나아진 점이 보입니다.
곧 만나요이번 달 나의 처방
출발 알림과 날씨는 무료. 더 많은 골프장과 처방, 기록이 필요할 때 요금제를 고르세요. 모두 부가세 포함, 30일 단위입니다.
네. 라운드 일정 등록, 출발 시각 계산과 알림, 골프장 날씨, 모임 달력은 무료예요. 골프장 입력은 매달 2회, 마틴 골프 처방은 매달 1회까지 무료로 쓰실 수 있어요. 더 필요하시면 베이직·플러스·올인원 요금제를 고르시면 돼요.
지금은 설치 없이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쓸 수 있어요. 브라우저 메뉴의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앱처럼 열려요. 아이폰·안드로이드 앱도 준비하고 있어요.
휴대폰의 알림·절전 설정에 따라 알림이 늦거나 안 보일 수 있어요. 처음 시작할 때 «시험 알림»으로 확인해 주세요. 출발 시각은 라운드 카드에서 언제든 볼 수 있고, 구글 캘린더에도 함께 들어가요.
네, 로그인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다만 이때 기록은 그 휴대폰에만 남아요. 카카오·Google로 가입하면 기록이 계정에 저장되어 휴대폰을 바꿔도 그대로예요.
로그인은 카카오·Google 계정으로만 하고, 비밀번호는 라도미가 받지 않아요. 기록은 암호화된 연결로 서울 지역 서버에 저장되고, 본인만 볼 수 있어요.
전국 골프장 541곳(문화체육관광부 공식 목록 기준)이 들어 있어요. 그래도 없다면 앱의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 빠르게 추가할게요.